백년 만의 로긴과 잡담 잡담

1. 무려 5개월 정도 된 거니 나??
암튼 그동안 그래도 이동해에 대한 사랑은 꺼지지 않고 무려 하루 전에 발표된 앙콘 티켓팅도 귀 달고 있는 엘프기에!!!!!!
광클해서 티켓팅 완료. 콘서트는 역시 스탠딩이지!!라며 주위에 민폐끼치려고 이틀 다 스탠딩의 위엄! 
그래도 다음날 공휴일이라 쉬니까 괜찮아..............라지만 언니랑 등산가기로 했다는 게 함정!!!!!

지구촌을 통털어서 최상의 귀염둥이이자 따뜻한 마음의 소유자이며 썰렁한 개그로 개그감을 폭발시키는, 정변의 아이콘이신 
슈퍼스타 이동해 님을 보기 위한 시간은 아직도!!! 3주나 남았구나..........그렇구나.........................


2. 스타벅스 콜드컵, 아이스커피 타 먹기엔 최적으로 컵. 얼음 안 넣고 찬 물만 넣어도 1시간 정도는 시원하게 마실 수 있어 행복해요~
빨대도 콜드컵에 딸린 거 안 쓰고 걍 스벅 갈 때마다 몇 개씩 가져와서...(죄송) 쓰니까 세척 신경 안써도 되서 좋다. 아이스로 타먹어도 맛있다는 트리뷰트 비아 사러 가야하는데, 베란다 비아 사고 완전 내 발등을 찍었던 기억 때문에 새로운 비아를 사기 망설여진다는 게 내 솔직한 심정. 베란다 비아는 내 주위에서도 죄다 안 좋은 평가였다구. 뭔가 시큼해. 진하지도 않고. 열쇠고리 준다고 해서 샀더니 열쇠고리 품절이라고 받지도 못하고, 나중에 도산페이토 점까지 찾아가서 받으라고 했지만, 약속도 없는데 거기까지 내가 왜 가니! 어? 친절한 척 했지만 고객의 입장에선 쓸모없었던 스벅의 행태~

3. 하루 찍어서 엠나비 예매해야하는데 뭔가 티켓을 따로 예매한다는 게 왜 이리 귀찮은 거지. 늙었나~
캐치미는 여기저기 소리 듣고 규현이가 쬐꼼 궁금하긴 하지만 패스, 라이센스 말고 창작으로만 챙겨봐야지했는데 풍월주도 아직은 좀 그런 거 같고. 흠. 암튼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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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커플 촬영 :) 사랑海

우왓! 커플 촬영이다.
형님 커플, 동생 커플 이렇게 두 쌍 엮어서 나올 거라는 생각을 하긴 했지만 첫판부터 커플 촬영일 줄은 몰랐는데. 쩝.
그래도 좋은 건 좋은 거지.

(돌아다니는 사진들은 많이 봤을테니 굳이 올리기는 귀찮으니 패스)

이번 촬영의 포인트는 토끼머리띠!
동해가 토끼머리띠를 하고 팔랑거리며 에버랜드를 돌아다녔다니. 롯데월드만 되었어도 보러갔을텐데...용인은 너무 멀잖아.
손은 서 님의 이야기를 안좋은 쪽을 주로 들었더니 백 점 만 점이나 그런.. 소속사에서 언플을 쩔게 한다더라, 예능감이 많지 않다더라...등등...그래서 둘의 케미를 좀 걱정했는데, 막상 보니 또 괜찮은 거 같네? 어차피 주어진 상황과 컨셉이 있으니 크게 걱정하진 않는다. 제발...답답 컨셉만 하지 말아주라. 그냥...닮았다고 해서 컨셉도 비슷하게 가는 건 아니잖아?
동해가 영화같은 사랑을 하겠다고 했으니 초 달달 로맨티스트 커플을 하는 거 어떠니? 우리 동해가 막 초 달달하게 이런 저런 이벤트도 해주고 그러면 너는 리엑션을 마구마구 크게 해주는 거야. 훗. 좋구나.

어차피 우결은 예능감이 팡팡 터져서 웃겨야하는 그런 프로그램 아니니까....웃겨야 한다면 까꿍,라꿍의 김신영 신성록 커플이 그리 망.하진 않았을테니.. 우리 동해 잘 할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으니...기대만으로도 행복하다.

이번 주부터 토요일이 얼마나 기다려지고 행복할꼬. 더구나 주 중에는 촬영 떡밥을 기다리며 또 얼마나 목이 빠질꼬.
아.....................동해 만세다. 만세, 만세. 만만만만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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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과 신곡 사랑海

연말 3사 방송을 했고(시간이 없어서인지 뭔지 무대들은 썩 맘에 들진 않았다. 그래도 이동해는 어떤 옷을 입혀도 어떤 헤어를 해도 멋지다는 건 변함없는 거니까 그냥 패스~) 새해가 왔고.

동해는 외국으로 바쁘게 돌아다니며 골든디스크 대상도 타서 왔고.

그리고 우결 소개팅을 촬영했다. 그리고 이번 주에 방송된다.

리다가 우결에 합류하고 생각보다 괜찮아서, 그리고 파이팅주니어의 남자3호의 반응도 좋아서, 소개팅 이야기도 나오기에 소개팅하면서 슬쩍 합류했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가지고 있었다. 남들이 동해를 예능고자;라고 부르던 어쩌던 동해가 그런 류의 우결같은 류의 예능에는 나름 발군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이 있기에. 이렇게 썰-을 풀면 하고 싶은 이야기가 한 백만개쯤 되는데 짜증나는 소리들 뿐이니 꾹-꾹-이로 눌러밟아야지.....라고 하지만 난 그렇게 참을 수 없는 옹졸한 누난걸.

시작도 안한 건데 동해는 옆에 멤버들이 있어서 몰아줘야 잘 할 것이다라는 식으로 뚜껑도 열리지 않은 애의 프로그램을 폄하하는 듯한 말을 여기저기에서 들으니 맘이 심통난다. 어떤 컨셉으로 어떻게 풀어갈 지는 우리도 걱정하겠지만 제작진들도 충분히 고민하고 알아서 잘 잡아주겠지. 그리고 동해는 멤버들이 인정한 로멘틱가이인데 이런 우결의 달달한 프로그램이 좀 잘 어울리겠어? 이제 동해도 27살인데 이런 프로그램이랑 어울리기만 하구만 왜들 미리 걱정이며 난리인지. 리다가 하는 프로그램 우리 동해도 좀 하면 안되나? 시작도 하기 전에 미리 걱정하면 뭐가 달라지나? 그리고 동해 팬의 탈을 뒤집어 쓴 은/해 분자들. 제발 걱정하는 척 좀 하지 말아주시지? 그 여자 분이 예능 감이 있는 지 어떤 지는 모르겠지만, 아이돌이랑 엮이지 않아서 그것만으로도 감지덕지 감사하는 동해 누나팬도 있답니다. ^^

그리고 슈결이든 우결이든 어차피 대중들에게 좋은 소리 많이 듣지 못하는 우리인걸 다 아는데 왠 걱정? 그리고 우결이 언제부터 그리 스포트라이트를 많이 받았다고. 니들이 니들 입으로 말하잖아. 꺼져가는 프로그램이라고. 그래서 우리 동해가 해서 불씨 살릴 거다 왜? 꼽냐?? <- 아....나이답지 않은 이런 품격없는 말투하구는. 배운 여자답지 못하게...^^;;

나는 우결 하는 우리 동해 양 손 양 발 다 들어서 환영!!! 우왕, 커플 명도 만들어써, 서해라고 ㅋㅋㅋㅋㅋㅋㅋ

신곡.

우연히도 오늘 전곡이 공개된 동해, 피트 헨리의 화려한도전 엔딩곡 디스럽(디스이즈럽이던가?) 이건 달달하고 아직 제대로 앞부분을 듣지 못했으니 패스.
에즈원의 온리유. 아, 좋다. 에즈원 목소린데 동해 목소리같아. 정말. 최고..ㅠ_ㅠ
근데 좀 그 교회처자, 우리 동해한테 숟가락 얹지 말아주세요. 너도 노래하고 싶고 작업하고 싶으면 네 실력으로 하세요. 감사하다는 거 이제 알았으니 그냥 우리 이제 바이바이...........하고 싶어요................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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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

과 함께 블로그도 휴업.

그 간에 새해도 오고 벌써 보름이나 지나고 나이는 쳐덕쳐덕 먹고 피부는 나빠지고.
새해벽두부터 요통으로 고생이더니 오늘 아침부터 재발이고.
아, 되는 일이 없구나.

논문 좀 써볼라고 했는데 책상 앞에 앉는 것이 발에 추라도 매달았는 지 기어가기 힘들고.
겨우 겨우 책 2권 반 정도만 읽었네.

올해 10가지 해야할 일들을 클리어하려면 내일부터는 더더더더더!!! 부지런해야겠다.


포스팅을 쉬는 동안 많은 떡밥이 스치듯 지났네.
동해 포스팅 좀 끄적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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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9 잡담 1 잡담

  연말 무대를 막 챙겨보진 않지만 요즘 워낙 동해가 예뻐서 함 챙겨볼까 하던 차에..트윗이 난리가 났네. 사녹하는 팀에 껴 있었는데 사녹 공지를 미리 알려주지 않아서 팬 없이 녹화를 했고 결국 팬들 징징, 멤버 짜잉, 멤버가 나서 디스. 팬들도 함께 디스로 귀결이 되는 듯? 원래 회사가 뭐 그렇지, 다 그래. 이런 마인드라 회사 안까고 싫어하지도 않았는데, 또 저러니..기분이 좋진 않다. 짜증도 나고. 또 예전에 애들은 데뷔하고 한달 후에 이런 시상식 무대 껴서 섰다가 폭풍 욕 먹었는데 이번 신인그룹은 데뷔를 이런 식으로 하고. 원래 어제까지만 해도 신인이 데뷔를 하던, 걔네가 닌텐도던 뭐든 어차피 욕하더라도 결국 갈아탈 애들은 갈아타니까 상관없어. 이랬는데 회사가 신인 데뷔 푸쉬하느라 정신이 가출하셨는 지 일처리를 이렇게 해서 결국 애들 입에서 저런 소리 나게 해서 싫다. 신인그룹도 그냥 잘 생겼으면 예뻐해야지,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러면 싫어해야지. 라고 마인드가 바뀌게 되잖아. 하긴 아직 공개된 멤버들 중 내 취향의 외모는 없었으니. 이동해를 따라갈 자가 어디 있으리오. 이런데 엑소엠인지 뭔지 활동한다고 애들 셔틀시키면 정말 짜증날 듯. 그래도 당분간은 엠 중국활동 없을 거 같으니 안심하고 있어야겠다.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내가 좀 변한 것 같다. 예전에는 리다가 징징대서 싫어했는데. 아, 정말 나이 먹고 왜 저리 징징대나. 이런 생각으로 무관심한 멤버였는데 지금은 그냥 다 받아들이자로 변한 듯. 오죽했으면 저럴까로 변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사실 애들은 자꼬 쳐 올라오고 자기는 곧 군대가고 미래는 불투명하고. 그리고 자기가 회사에 있으면서 나는 새도 떨어뜨릴 것같던 선배들이 한 순간에 인기 없어지는 걸 실제로 목격도 하고 했으니 지금 자신의 위치가 늘 불안할테니. 그런 거겠지. 그렇겠지..라고 생각하고 마는 듯. 동해도 언제나 넌 최고야, 뿌잉뿌잉!!이러면서 내가 바라보고 있지만 동해도 이제 27이니 스스로 불안해하고 있을 수도 있으니까. 

  왜 늘 기사도 안 나고, 이런 걸까. 왜 그렇지? 요즘 돈은 정말 솔찬케 애들이 많이 벌어다줄텐데. 중국 공연도 행사도 많이 뛰었으니까. 라고 생각하다 이런 생각이 문득 들었다. 과거 2/3인조가 잘 나간다고 푸쉬푸쉬, 기사 폭발!로 내어주니 지들이 진짜 잘 난 줄 알고 뒷통수 퍽퍽퍽 치고 나가니 이러면 안되겠다, 란 생각을 한 건지. 그렇다면 그/녀들은 도대체 왜?? 여자 그룹들은 안그른가? 하긴 나이 먹으면 남자들은 젊은 애들 찾아가니까. 여자들만 오빠!들에 대한 의리를 지키지. 그래서 그런 건가? 그래도 이건 좀 심한 수준인 듯. 언론에서 회사에서 조용히 있으니까 정말 수많은 성과를 내고 돌아다니고 있는데도 알아주는 게 팬밖에 없잖아. 대박.. 요즘 그래도 외국 돌아다닐 때 기자들이 직접 보고 좀 느끼는 바가 있는 것 같긴 하다만....

 그래도 시원이의 영어 트윗은 좀 놀랍기도 하다. 하긴 걔도 어쩔 수 없는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가 슈주니까. 근데...오늘 아이라인 좀 심하게 그린 맘보. 하....그러지 말아라.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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